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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지역 깊게보기 - 맥켄지 강 2박3일
화산암을 통과하며 정수되어 맑디맑은 계곡물 (엄밀히는 강물이지만 스케일이 작아 계곡같음ㅋㅋ), 울창한 노숙림 속 폭포들, 다양한 하이킹 옵션들 등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입니다. 포틀랜드에서 편도 3시간 미만의 운전으로 닿을 수 있는 지역이므로, 아래 루트 예시에 소개해드리는 액티비티들을 전부다 하지 않고 한두개만 골라 맛보고 돌아가련다, 하시는 분들은 1박 2일도 가능합니다 . 숙소 위치: McKenzie Bridge 또는 Santiam Junction 근처로 잡으시면 가장 편리합니다. Upper Soda, Belknap Springs, Blue River 등 주변 마을들도 (총 운전량이 살짝 늘어나긴 하지만) 전혀 문제 없으니 이 근방 아무데나 맘에 드는 숙소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. 혹시나 미국 내에서 캠핑장비를 들고 오시는 분들은 Ice Cap Campground 예약하시면 2일차에 운전 없이 캠핑장에서 직방으로 하이킹을 시작할 수 있어 굉장히 편


9박10일 로드트립 - 해안 + 중부 + 크레이터 호수
캐논비치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며 오레건 해안의 중간지점까지 구경 후, 내륙으로 꺾어들어와 Bend를 비롯한 중부지방 + 크레이터 호수 구경 후 리턴하는 루트입니다. 참고#1 : (여러가지 이유로) 저희는 루트 예시에 식사 스케쥴이나 맛집 추천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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